알리발 지름신고

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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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리를 자제하니 청구서의 볼륨이 눈에띄게 줄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호기심나는 제품중에 스페셜오퍼가 뜬것만 질러봤습니다.

하나는 리에트 튜블리스테이프이고 원래 8달러에서 10달러정도하는 물품이어서 안사고 있다가 7.8달러에 코인할인 30프로 먹여서 구매해보았구요 까만 지우개같은.물건은 실란트똥을 제거할때 쓰는 도구입니다.

테잎이나 지우개는.써봐야 알겠지만 테이프는 두께감이 상당해서 견고하게 작업이 될것같고 투명이라서 기포발생여부를 쉽게 확인할수 있을듯 합니다.

실란트 지우개는 끈쩍한질감이면서 끈적하지않은 조금 묘한질감인데 물에불려서 타월로 제거하는거보다는 쉽게 작업이 될듯합니다.

실란트지우개는 개당 2쩜몇달러수준입니다.

안장은 피직의 아르고어댑티브 스타일의 안장인데 리에트보다는 조금 저렴한 제품입니다.

사실 알리발 제품은 가격이 품질을 따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리에트보다 품질이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패키징이나 마감등에서 전혀 뒤진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레일부분에 논슬립처리가 안되어있는게 좀 아쉽지만 이부분은 그냥써도 되고 정 찝찝하면 카본페이스트를 발라주면 되는 부분입니다.

레일양옆의 눈금도 똑같이 정확한 위치에 프린팅이 되어있는 부분이나 박스내 포장재 그리고 대부분은 안봐도 되는 부분이긴합니다만 친절하게도 한글메뉴얼까지 제공됩니다.

한글메뉴얼이 있다는 점에 약간의 감동을 먹었네요.

어쨌든 이렇게 꼼꼼하게 사용자들을 위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해준다는.부분과 마감상태를 보면 제품의 품질면에서도 충분히 신뢰를 가져도 될것 같습니다.

클릿한번써보고 클릿이 가격대비 괜찮아서 안장도 도전해봤는데 lebycle, ryet와 더불어서 브랜드만 보고사도 실패확률이 적은 제조사 목록에 추가해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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