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짜증나는 일상 투정부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전 출근전에 일찍일어나서 자전거를 정해진 계획대로 타고 출근을 합니다.
최근 있었던 일이라 두서없이 적어봐요(다 다른날 발생한 일)
1. 공유기 문제로 인터넷이 맛이가서 재부팀 수차례 후 겨우 마이우쉬 연결 및 라이딩
- 30분이나 지연되서 2시간 자전거 탔어야햇는데 1시간 30분짜리로 변경 ㅜ
2. 마이후쉬 켜보니 업데이트 진행하라고 해서 업데이트 하는데 엄~~청 느려서 마소 스토어에서 새 마이우쉬 받아서 함 이게 훨 빨랐음
- 거의 40분을 잡아먹어서 2시간 계획된 운동이 1시간 20분으로 줄어듬... 기존 하던 워크아웃에 1시간 or 1시간 30분짜리밖에 없어서
시간 줄여서 1시간으로 함
등등의 외적인 문제로 자전거를 못탈때면 너무 짜증나네요.
운동하는데 짜증이 나는게 정상인가 싶기도 하고요. 운동중독 초기증상인것 같기도하고요
안, 못타면 손해인거같고 훈련계획이 어그러지는것 같고 그럽니다. 저같은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