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즌 말에 피나렐로 F5 구매하고 시승으로 한 80km? 정도 타고
겨울 내내 보관중이였는데요, 이제 슬슬 시즌 온 해야해서 자전거를 살펴보다보니
앞 드레일러 연결선이 뒷바퀴와 닿아있네요;;;
보니까 좀 갈려있더라구요 ...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1,2 번 사진이 선 정리전이고, 3,4 번이 정리 된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잘 안보이는거 같은데 갈린게 보일정도입니다.
바퀴를 빼고 선을 땡겨서 밑에 매립 구멍쪽으로 선을 집어넣어줘야 안닿긴하는데...
그래도 선과 바퀴가 거리가 멀게 느껴지진않네요;;
(1,2 번 사진이 선 정리전이고, 3,4 번이 정리 된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이전에는 스램 무선 써서 이렇게 된건 못봤는데
모든 Di 105 자전거는 이런식으로 앞드레일러가 되어있는건진 모르겠는데..
선닿은거 모르고 계속 타다 보면 갈려서 선이 단선 될거고 앞 드레일러 변속이 안될것으로 보입니다..
비싸게 주고 자전거 샀는데 이런 부분 마감이 부실한거 같아서 좀 속이 상하네요
좀 더 저 부분을 보완 할수는 없었을까요...
다른 di105 분들도 한번 살펴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다른 자전거는 어떤식으로 선이 매립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