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7월~8월에도 다들 라이딩 하시니까, 더위는 버티면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장마가 시작되는 6월 중순~7월 중순 시즌에 5,000명 모아서 대회를 진행하겠다는 건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5월 달에 비가 오는 건, 어쩔 수 없는 천재지변이라 쳐도 참 6월 20일이라니...
제가 자전거 타고 12년 동안 설악 그란폰도는 5월 2~3쨰주에 매년 진행했는데, 작년부터 왜 이렇게
진행하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두번 진행했던 곳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설악은 오랜 시간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은 대회 아닌가요??
위즈런에 묻고 싶네요.
이게 최선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