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보고 왔는데, 이거 다운힐때 우중라이딩하면 골로갈수 있을듯 합니다. ㅎㅎㅎ
까닥했다간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까지 병상에서 기약할 판이라...
쫄보(?)가 아니라 현명한 생존자로서 이번엔 깔끔하게 드롭합니다!
역시 몸 사리는 게 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나저나 지방선거가 무섭긴 무섭네요.
동네 분위기며 대회 일정까지 들썩이는 거 보니 진짜 큰 행사는 행사인가 봅니다.
저는 이번에 선거 중계나 보면서 무릎 연골 풀충전하고 내년에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다들 사고 없이 무사 완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