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0일 원/달러 환율이 15년 만에 1450원을 돌파하며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미국의 매파적 금리인하 여파로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서 국내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2023년 지난해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4,960만원)으로 조사되었다. 시·군·구 단위에서는 인천 동구(7,014만원)가 가장 많았다. -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에 35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 비중을 더 늘릴 계획임을 밝혔다. - 한국경제인협회 조사 결과, 국민 절반 이상(53%)이 내년 소비 지출을 줄일 계획이며, 이는 높은 물가와 가계부채 증가, 고금리 등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 지난해 말 기준 개인사업자 1인당 평균 부채는 1억 8000만원으로 집계되었으며, 고금리로 인해 연체율이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