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징역 13년 구형…내달 31일 선고(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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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징역 13년 구형…내달 31일 선고(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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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되어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1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특검은 한 총재가 정치자금을 제공하고 부정 청탁 등을 통해 국정에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헌법 정신을 위배한 중대한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총재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윤 전 본부장의 개인적인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별도로 기소되어 금품 건달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31일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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