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얻지 못하고, 남녀 대표팀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자 외국인 감독 체제를 폐지했습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과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던 이계청 감독과 조영신 감독을 각각 여자,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며 국내 지도자의 전략적 리더십에 다시 기대를 걸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대표팀은 모두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 대표팀은 일본과의 마지막 경기를 결승전으로 치르며 8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