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한국 경제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 정부의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을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호황 등으로 확보된 정책 여력을 활용하여 양극화를 해소하고 민생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형일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부총리 후보자로 지명되었기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