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까지 2점차로 앞서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팀 타격감이 빠짝 올라가 있던 상태에서 부산 원정이라서 기대가 컸는데 이번 시리즈는 비 때문에 망쳐버린 느낌 입니다..
중계중에 해설이 문보경의 타격이 완전히 살아났다고 최근 10경기에 4할2푼 정도라고 대단하다고 했는데 송찬의의 8월 한달 타율이 거의 4할8푼인가 그렇습니다..
후반기 초반부터 보경이 안좋았을때 빼던지 타순을 내리고 홍창기 역시 타순을 내리고 찬의와 정빈이를 적극적으로 활용 했더라면 2위정도 가능했고 1위 싸움 하고 있을 가능성도 컸었는데 염감 말대로 보경이가 살아났는데도 4위하고 있네요..
염감은 이와중에 고우석 방출시킨다고 미네소타 까는 인터뷰를 했던데 어이 없어서 웃었습니다..ㅎㅎ
비가 많이 오던데 선수단 버스 기사님 안전하게 올라오시길..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