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 6명을 각각 추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두현, 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교수를, 국민의힘은 김용관, 최창호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선출 과정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국민추천위는 여야 추천 위원 각 3명씩 총 6명으로 구성되며,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특검 후보를 추천받아 그 중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합니다. 대통령은 이중 한 명을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로 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