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2/18(수) 17시23분
- 2/19(목)~2/20(금) 휴가이기에 자전거 탈려고
- 무신사에서 '라파 코어 써멀 롱 슬리브 져지 네이비'가 익일(2/19, 목) 도착이라고 하여 구매함.
ㅇ2/19(목) 18시02분
- 목요일 업무시간이 종료됐음에도 배송중으로 변경되지 않음을 확인하고 문의남김
- 답변은 "2/19(목)에 출고되었다 1~2일 소요된다."
ㅇ2/20(금) 19시59분
- 금요일 업무시간이 종료됐음에도 배송중으로 변경되지 않음을 확인하고 문의남김
- 답변은 "2/19(목)에 출고되었다 1~2일 소요된다. 택배사에 문의해라"
ㅇ2/21(토) 12시09분
- 토요일 정오가 되어도 배송중으로 변경되지 않음을 확인하고 문의남김
- 답변은 "이전 문의글에 답변 남겼다"
ㅇ2/21(토) 12시58분
- 상품 도착
- 구매했던 색상(네이비)가 아닌 색상(다크그린)이 도착함. 참고로 다크그린이 더 저렴함.(라파공홈기준)
- 색상 잘못왔다고 문의 남김
- 답변은 "직접교환 접수 완료하였다. 진행 절차 알려준다"
ㅇ2/23(월) 오전
- 오배송된 상품(다크그린) 수거해 감
ㅇ2/23(월) 20시55분
- 교환상품 도착함.
- 야근으로 상품확인 못함.
ㅇ2/24(화) 21시경
- 교환상품 확인하니 오배송된 상품(다크그린)이 "또" 왔음.
- 색상 잘못왔다고 문의 남김
- 답변은 "죄송하다.(첫 사과 문구) 최초 교환 상품의 검수가 끝내야 교환재신청을 할 수 있다. 검수완료되면 구매자가 교환재신청해라"
결론은 익일 도착보장은 커녕, 현재까지 165시간(만7일) 이 지났고
검수가 끝나면 제가 직접 교환신청해야는 상황.
예상컨데 빨라야 11일 걸릴 것 같음. 문제는 재신청을해도 또 다른색상올 것 같음
유신사에서 라파 사는거 비추합니다. 진짜 암걸리겠어요... ->라파 공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