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산불 때 화마에서 한국인들을 살려준 의인 인도네시아 국적 세 분에게 장기체류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한국에 망명을 간 것도 아니고 돈 벌러 간 것인데.. 오래 있으면서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계속 돈 벌 자격을 주었다고 생색 내는 중대본.
차라리 포상금 주어서 가족품에 보내주는게 낫지 않냐는 댓글이 더 많습니다.
저 같아도 목표한 돈 빨리 벌어서 내 가족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을 것 같네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노동하는 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우리나라에 장기 체류하는 동안 나쁜 사람들로부터 마음의 상처 안 받길 바랄 뿐입니다.

Belum ada terjemahan (AI sedang memproses...)
No translation available yet (AI is proces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