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SF액션 스릴러 영화 '호프'는 미지의 생명체가 나타나 마을을 파괴하는 사건을 그립니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외계인과 맞서 싸우는 고강도 액션을 선보이며, 블랙 유머와 서스펜스까지 더해져 '나홍진 표 SF 블록버스터'를 완성했습니다. 영화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5월 개봉 예정입니다. 단, 외계인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고 결말이 모호하게 마무리되어 물음표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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