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개봉 직전까지 손본다…마지막까지 최선"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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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개봉 직전까지 손본다…마지막까지 최선"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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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액션 영화 '호프'가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은 칸 영화제 상영 이후에도 후반 작업을 지속하며 최선을 다해 미련 없이 개봉하려 한다고 밝혔다. '호프'는 외계인의 등장으로 뒤흔들리는 항구 마을을 배경으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주요 배우들의 강렬한 액션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조인성은 말에 탄 채 외계인과 격전을 벌이는 장면을 포함해 영화의 핵심 액션을 이끌며, 배우들은 힘든 촬영 과정 속에서도 안전하게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호프'는 9월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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