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면 모방 합성물로 5·18 폄훼…최초 제작·유포자 붙잡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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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면 모방 합성물로 5·18 폄훼…최초 제작·유포자 붙잡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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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A씨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거짓 기사를 제작하여 유포한 혐의로 검거되었습니다. A씨는 광주일보 지면 형식을 모방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해 5·18을 '북한 간첩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합성물을 만들었습니다. 이 합성물은 5·18 46주년 기간인 올해 5월에 유포되었으며, 경찰은 중간 유포자 5명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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