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파티 거리에 참 까페나 음식점이 많은데요.
외관부터 화려하고 가끔은 들어가기가 부담스러운 곳도 많은거 같아요.
가벼운 미팅을 하기 위해서나 시간을 떼우기 위해 잠시 들어갈만한 케쥬얼한 까페 한곳을 소개합니다.
"Senyata Senopati"
영업시간: 오전9시 ~ 밤10시
분위기/환경: cozy, nongkrong 하기 좋음, 음악 잔잔함
먹거리: 인도네시안 음식, 락사, 톰얌등 아시안음식 라인업, 음료 종류도 아주 많아요.
한그릇 음식들이라 브런치나 점심식사하기 괜찮아요!
모든 메뉴에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인도네시아 음식 도전하기 좋겠어요.
아쉬운점 : 따듯한 음료가 미지근하게 나와요. 뜨겁게 해달라고 주문때 이야기하면 좋을거 같아요.
청결상태 : ⭐️⭐️⭐️⭐️⭐️
음식 : ⭐️⭐️⭐️⭐️⭐️
가격 : 카푸치노 Rp 47,000, Rp Capcay Sayur 57,000로 세노파티 음식점 치고는 아주 착하네요.
이노무 식탐 사진찍기 전 다 먹어버렸어요.
저는 Capcay Sayur 로 먹었는데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