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가 10월 3일 개막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이 각 팀으로 돌아와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이 허용되어 팀 전략에 새로운 변화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원주 DB는 레이션 해먼즈, 소노는 스카티 제임스와 자니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하며 우승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KCC는 주축 선수들의 해외 진출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서울 삼성은 김상식 감독이 부임하여 전력 재편에 나섰지만, 탈꼴찌를 벗어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