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프로농구 10개 구단은 시범경기 '오픈 매치 데이'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이 소속팀으로 복귀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입니다. 이번 시즌부터는 2, 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까지 동시 출전이 가능해졌습니다. 각 팀은 새롭게 보강한 외국인 선수들과 국내 선수 간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시범경기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시범경기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며, 정규시즌은 10월 3일에 개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