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 승객이 국제선 비행기를 6분 늦게 탑승하려다 거부당하자 항공사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그녀의 주장에 반대되는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 누리꾼들은 국제선은 엄격한 규정을 지켜야 한다며, 본인의 지각을 항공사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는 출발 10분 전까지 탑승 마감이라는 규정을 명시하고 있으며, 승객에게도 반복적으로 안내했습니다. 결국 여성 승객은 항공사의 원칙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