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아시아 쿼터 선수 6명의 시즌 완주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승 공동 선두인 한화 이글스 왕옌청과 키움 히어로즈 가나쿠보 유토는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t wiz 스기모토 고키는 후반기에 8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로 자리매김했고,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는 회복세를 보이며 시즌 완주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반면 NC 다이노스 토다 나츠키는 기복을 보이고 있으며, LG 트윈스 라클란 웰스는 후반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남은 아시아 쿼터 선수들은 시즌 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