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수도권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중 약 10만가구는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서울 강서구, 경기 남양주, 경기 광주 등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공공택지 착공까지 소요 기간을 단축하고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지원하며, 비아파트 사업자에게 금융·세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세대·다가구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청년층을 위한 지분적립형 공공주택 공급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책은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가구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