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경찰서는 유명 주식 전문가를 사칭하여 15억여원 상당의 현금과 골드바를 가로챈 투자리딩 사기 조직을 검거했습니다. 조직은 가짜 주식 거래 앱과 위조 사원증, 허위 출자 증명서 등을 사용하여 피해자들을 속였습니다. 경찰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가짜 골드바 사진을 제작하고 상선에게 전달하여 국내 총자금관리책을 검거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피해금 2억 5천 800만원을 회수했으며, 해외 기반 총책 추적 수사를 확대 중입니다. 경찰은 주식 투자 프로젝트 명목으로 링크를 보내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단체 채팅방에서 수익 인증 화면을 보여주는 경우 사기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