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스타 검사, 자금세탁 혐의 구금…385억원 금괴·현금 은닉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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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스타 검사, 자금세탁 혐의 구금…385억원 금괴·현금 은닉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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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반부패 수사를 이끌던 페브리 아드리안샤 전 검찰청 특수범죄수사부 차장검사가 자택에서 385억원 상당의 금괴와 현금이 발견되면서 자금세탁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그는 지난 10일 경찰의 압수수색 이후 사표를 제출했지만, 검찰은 그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페브리 전 차장검사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검찰은 무상급식 사업 비리에 대한 수사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이해관계 충돌 소지가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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