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식해서 잘 모르겠는데 스폰서 역할말입니다.

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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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투자해가지고 자사 제품 홍보하는게 스폰서잖아요?

이번 설악의 메인 스폰서가 ㅅㄴ 구요.

근데 이 스폰서라는게 그냥 돈만 대주고 얌전하게 광고효과만 누릴수도 있지만,

정상적인 이벤트에 감놔라 배놔라 오지게 참견해가지고 말아먹을수도 있지 않나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스폰서의 권력이 상당한걸로 아는데, 자전거판에서는 어떤지 제가 잘 몰라서요.

ㅅㄴ는 단순 스폰서일 뿐, 욕은 대회 운영사가 먹어야한다는 댓글들이 보여서 궁금해서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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