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김건희의 내란 및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하고 있지만, 앞선 내란특검팀의 처분을 뒤집고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 무리한 수사를 지적받고 있습니다. 종합특검팀은 내란특검팀이 무혐의 처분했던 인물들을 다시 입건하며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혐의 소명 부족으로 대부분 기각했습니다. 이로 인해 종합특검팀은 앞선 특검의 공소 유지에 걸림돌이 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종합특검팀의 구속영장 기각률은 64.7%로, 다른 특검팀들과 비교했을 때 높은 편입니다. 수사 기간이 다가오면서 종합특검팀은 유의미한 수사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