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 선수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일어난 스코어 수정 논란으로 대한골프협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경기 중 경기위원의 지시에 따라 플레이했고, 공식적으로 확정된 재정과 스코어를 신뢰했다며, 사후적인 스코어 변경이 골프 규칙에 부합하는지 법률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허인회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골프 규칙 적용과 경기 결과 확정 절차의 정당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대한골프협회는 과거 스코어 수정 관련 실수를 인정했지만, 허인회의 소송 제기에 대해서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