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는 단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벗어나 주식, 금 등 실물자산과 파생상품을 24시간 거래 지원하는 글로벌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낸스는 미국 주식 및 ETF 거래를 시작했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빠른 속도로 거래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허 이 대표는 전통 금융사에 비해 24시간 거래 가능성과 낮은 투자 문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향후 10년 안에 이용자 수를 현재의 3억 2천만 명에서 15억 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만 유럽 시장 진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 AI 기술을 투자 분야에도 적용하여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투자 지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