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6개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여왔지만, 2014년부터는 컴파운드 종목 추가로 전종목 석권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컴파운드가 승부의 핵심으로 꼽히며, 인도와 중국이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한국 리커브 대표팀은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삼총사를 중심으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 행운을 재현하려 합니다. 여자 대표팀은 강채영이 선봉에 서며 국제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과 함께 실력을 발휘할 계획입니다. 아시안게임 양궁 경기는 9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