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스토크시티 소속 배준호가 EFL컵 1라운드 올덤 애레틱전에서 시즌 첫 공식 경기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배준호는 후반 37분, 상대 수비 라인 사이를 찌르는 전진 패스로 로베르트 보제니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스토크시티는 후반 3분 올덤 선수의 자책골로 1-0으로 앞서갔습니다. 한편, EFL컵 1라운드에서는 백승호가 소속된 버밍엄 시티가 엄지성이 소속된 스완지 시티를 1-0으로 제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