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 이강인이 프랑스 PSG에서 스페인의 거함 AT마드리드로 이적했습니다. 이적료는 671억 원에 달하며 한국 선수 역대 2위입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에게 전설적인 등번호 '7번'을 부여하며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강인은 "매 순간 고민하고 발전하고 싶어 안달 나 있는 선수"라며 120%의 노력으로 팀에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한국 팬들 앞에서 새 유니폼을 입고 뛰는 첫 비공식 데뷔전을 앞두고 설렘과 기대감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