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몇분이 문의 주셔서 몇 년 사용해본 사용기 간단하게 올립니다
비강확장기, 날스 스트랩? 이라고도 하는데 저와 지인은 엄청나게 효과 보고있습니다.
이거 없으면 퍼포먼스 차이가 체감될정도에요.
다만 사람 바이 사람이라서 비염이 있거나, 코로 숨을 풀로 강하게 쉴 때 답답한 느낌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아요.
코로 숨쉬어도 불편함 없이 잘 쉬어지는 분들이 사용하면 하나도 체감 못합니다. 그런 분들 굳이 사진 마세요. 뒤로가기 ㄱㄱ
내가 잘 맞는 타입인지 알아보는 방법 - 손가락으로 돼지코 만들어서 숨 쉬어보세요.
평소보다 숨 쉬기가 잘되면 비강 스트립 효과 있을 확률 높음.
초기엔 자전거용이 아닌, 밤에 잘때 코 고는걸 좀 줄일려고 접했네요. 브리드 라이트야 워낙 유명해서 사용해보신분들 많으시겠지만 간략하게 후기는
왼쪽 빨강색 스트롱 타입 - 운동할때 땀쟁이들은 금방 떨어집니다. 집에서 로라 타면 20분 못버티고 떨어짐. 밤에 깊은잠 잘때나 편하게 자고 싶을때 붙이는 용도로 사용.
오른쪽 소프트? 타입 - 둘다 콧구멍 열어주는 파워? 텐션? 은 비슷한데 접착력이 좀 소프트한 느낌이라 피부자극 덜하긴해요. 접착력이 스트롱보다 떨어지지만 잠자면서 잘 붙어있긴해요. 운동용 ㄴㄴ
직구한건데 회사이름이 뭔지 모르겠는데, 비즈마 윰보 시절에 붙이던거 그거에요.
지인이랑 직구해서 나눠 쓰는데 컬러풀합니다. 다만 모양 보시면 아시겠지만 웬지 브리드라이트 OEM 공장에서 찍어줬을거같음.
성능은 브리드라이트 스트롱보다 잘 붙어있긴합니다.
(* 비강 스트립 붙일때 코 부분 페이셜 크렌징이나 비누로 세안하고 물기 건조시키고 붙여야 오래가요. 그란폰도 같은 대회때는 물티슈로 콧등 닦고 붙이세요)
다만 좀 특이한게 이 모델은 붙이고 한 15초 눌러줘야 오래갑니다.
땀쟁이 기준 - 40분? 정도 버티고
일반인 기준 - 하루종일 잘 붙어있고 땀 흘리면 몇시간뒤 떨어짐 (지인피셜)
구매하실거면 이걸로 구매하세요. 이것도 직구.
이건 UAE 팀원들이 사용하는거. 왼쪽 위 모양보면 생리대? 처럼 생겼어요.
윗면이 부들부들해서 땀 흡수하고 잘 떨어지게 생겼는데 전혀 아니고 땀쟁이 기준으로도 안떨어집니다.
몇 시간동안 잘 붙어있고, 성능 좋아요.
아 그리고 처음에도 적었지만 비강확장하는게 논문들보면 뭐 실질적 효과없다 어쩌구저쩌구 있는거 저도 압니다. 근데 해보면 내가 체감이 확 되는거라 못버리겠네요.
이거 비염있거나 코 숨 잘 안쉬어지는 분들은 진짜 붙이자마자 NP 10W 오릅니다.
더위조심하시고 안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