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안준호 감독의 지휘 아래 20일 태국과의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2승 2패로 A조 2위에 있는 한국은 태국을 이기면 본선 진출권을 확보할 수 있다. 안 감독은 선수들이 '원팀 코리아' 정신으로 훈련에 임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승현 주장은 센터진과의 매치를 신경 쓰며 태국 귀화 선수들을 대비할 계획이다. 새롭게 합류한 양준석, 이근휘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