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자이언트 디파이를 구매하려고
매장에 미리 전화로 사이즈 문의하고 방문했는데
매장에 가서 TCR 실물보고 TCR로 구매했습니다 ㅋ
스램 AXS만 사용하다가 시마노 Di2는 처음 써보는데
장갑을 끼고 변속하려니 빡시네요.
시간이 지나면 차차 적응되겠죠
오르막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자꾸 왼쪽 버튼을 누르게 되네요. ㅋ
참고로 광고는 절대 아니고요
일요일에 매장 방문했을때 TCR 사이즈 없어서
우선 사이즈만 맞춘 뒤 결제부터 하고 다마스 배송을 문의했는데
사장님께서 화요일에 자전거 입고되면 조립해서 영업시간 종료 후 직접 배송해 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매장에서 저희 집까지 왕복 80km 정도 되는 거리인데
게다가 전체 가격에서 20만 원 정도 할인까지 해주셨네요
광고 아닙니다 ㅋ 문제 있으면 지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