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때는 '나 억울하니까 내 편 들어줘'
딱 요런 마인드로 쓰면서 사람들 의견 묻는거처럼 굴더니
사람들이 '니 잘못 같은데?' 하니까
태도가 돌변하네요ㅎㅎ
변호사 상담하고 왔다는 글도
일일이 반박하기도 아쉬운 수준....
뭐? 김앤장이 와도 15%?!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변호사도 서비스업이란걸 아셔야.....
걔들은 무조건 고객입장임.
기망행위가 없다? 잔차시장을 너무 모르는 입장이고
튜블러에 기능적 하자가 없다?
주행 중 튜블러 타이어 벗겨진 사례가 널리고 널렸는데..
튜블러가 괜히 사양길을 걷고 있는게 아니고
중고시장에서도 가격차이 및 판매난이도 자체가 넘사벽인데
어떻게 재산상의 손해가 없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
애초에 김앤장에서 이따위 소송은 쳐다도 안보겠지만
장담컨데 김앤장이 맡으면 구매자 승률 100프로임.
사람들이 대부분 본인 잘못이라고 하는데도
괜히 나는 잘못없다 자위하지 마시고
잘못은 인정하지만 환불해주긴 싫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