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출신 프로 배구 선수 메가왓티 퍼티위(메가)가 현대건설의 아시아 쿼터로 영입되어 한국에 복귀했습니다. 메그는 과거 정관장에서 활약하며 득점 3위, 공격 종합 1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남편과 함께 한국에서 생활하며 현대건설의 우승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메가는 11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하고, 이달 말 한국 대표팀과 인도네시아 대표팀의 평가전에도 참관할 예정입니다. 메그는 최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