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경기도 시흥의 한 원룸에서 60대 남녀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메모장과 시신 상태를 통해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뒤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23일 실종 신고가 접수되었고, CCTV 영상 분석 및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남성의 원룸에서 두 사람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에 알게 된 사이였으며, 과거 경찰에 신고 이력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