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형님들.
추운 겨울 다들 자전거 잘타고 계신지요.
저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영하의 날씨를 체크 , 퇴근하고 인도어 2시간을 굴리면 밤 11시가 되어버리니
어떻게든 출퇴근으로 2시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왕복은 대충 60키로 정도 나옵니다.
언덕 두개 1~3분 내외로 역치를 유지하고
나머지는 Z2로 굴립니다.
아침은 해가 있어 그래도 덜 추운 편이지만
밤에는 어둡다보니 체감온도가 영하 16도로 떨어지는데요
발열 장갑과 슈커버 , 붙이는 핫팩으로 어느정도 보온을 챙기고있습니다.
물론 차가운 바람을 막기엔 자전거 고글은 턱없이 모자르지만...
저와 같이 고생하는 타막이...
추운겨울 항상 얼어있는 곳 조심하시고 안전라이딩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