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sepeda yang bagus untuk dilihat di hari yang dingin seperti ini.

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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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추운 날엔 험난한 대회 코스를 질주하는 자전거 영화를 보고 싶네요.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1985년작 아메리칸 플라이어(American Flyers)!!!
 
국내 미개봉작인데 1992년 2월 29일 MBC 주말의 명화에서 위험한 질주라는 제목으로 방영했었죠.
 
그저 자전거를 즐겨타던 청소년이었던 저는 이때 이 영화를 보고 어마무시한 사이클링 대회에 충격을 받았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아니지만 실제 자전거 대회와 선수 별명, 팀을 모델로 했다고 하니 잘 아시는 분이 보면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암튼 현재 자덕의 입장으로 다시 봐도 재밌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왠지 이 영화가 보고 싶었네요.
 
주말에 찾아서 꼭 봐야겠어요. 
 
겨울동안 초기화 된 몸을 저수령 그란폰도에 맞추기 위해 영화를 보며 결의를 다져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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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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