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 때 가민 엣지 500을 거쳐
엣지 800 그리고 엣지 1000을 쓰고 있었습니다.
거치하는 날개 파손으로 리퍼 한 번
배터리 사망으로 알리에서 주문 후 셀프 교체
전원버튼은 찢어져서 지우개 넣은 후 전기테입 감아서 계속 사용...
아직 고장은 안났지만 이제 놔줘야할 때가 된 듯 하여 가민 엣지 가격을 들여다 봤는데
가민 엣지 1040솔라가 699000으로 할인을 하네요.
1050의 스크린은 넘사였지만 가성비는 1040솔라가 더 좋을 것 같아 오랜 만에 새 엣지를 득했습니다.
근데 새팅 다 하고 보니까 스크린이 더 커져서 좋긴하지만 사용하는 용도로가 1000을 쓰던 때와 차이가 전혀 없네요 ㅎㅎ
1050을 샀어도 같은 상황이었을 듯하여 1040솔라을 선택한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1040솔라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