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로뚱이 아닙니다

22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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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로라 위에서 낙차하고 11월, 한 달 쉬다가 체중계 올라가니 67km 까지 불었습니다. 
저지(상의) 지퍼가 잠기지가 않았습니다.ㅠ..ㅠ 

뭐에 홀린 듯이 당근에서 스마트 스피닝 바이크 구매.
처음에 셋팅하고 피팅 맞추느라 애 좀 먹고 
광할하게 넓은 큐팩터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1시간씩만
2일 스피닝, 3일째는 평로라. 하루 휴식, 회복.
 
심박계, 파워미터가 없어서 운동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가민을 켜고 평로라를 타 보니 와트와 평속이 증가했네요.(5km/h) 
예전엔 풀아우터로 30분도 못 탔었는데 지금은 1시간 까지는 버텨집니다.
(170mm / 50/34T)
 
이제 상의 지퍼가 잠겨지네요^^ 
부상(허리디스크)만 조심하면 26년 시즌은 행복라이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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