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ong Y1RS terbaik

58.45.***.***
3
전 정말 자전거를 열심히 타지도 않으면서 기변병에만 빠진 환자였습니다.
 
최근에도 바빠서 자접까지 갔다가 동료가 다시 불씨를 태우는 바람에
 
다시 살아났는데. 그러면서 또 기함급을 두대나 사고 미쳤었죠...
 
그동안 거쳐간 자전거만 해도 이십대가 넘고 평균 두달도 주행 못하고
 
호기심에 또 다른 모델 타보고 타보고 ;;
 
그러다 이번에 콜나고 Y1RS를 사봤는데 우와 이건 뭐지... 하면서 그간
 
제가 타본 모든 자전거들은 잊혀지더군요... 가속력, 항속력, 승차감, 업힐능력...
 
모두가 만족스런 자전거는 처음이었습니다.
 
졸지에 새로산 타막도 팔아버리고....
 
너무 만족하여 흰색 월챔에 블랙 월챔을 한대 더 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살다살다 같은 모델 색상만 다른 같은기종을 더 구입하는 짓?은 처음이네요..
 
그정도로다가 제 마음에 쏙 드는 인연을 만난것 같습니다.
 
이걸로 기변병이 치유되었으면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당

KR | ID | EN
  • IDR
  • KOR
8.04 =0.00

2026.08.01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2382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