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미니벨로를 타는데 로드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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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은 개인적 기준으로 너무 투머치라 생각하여

트라이폴드형으로 사바에서 나오는 파이크라는 16인치 미니벨로를 들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로드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가볍게 트렁크에 슉 넣어서 다닐 수 있고, 현관령  넘는데 로드보다 휠-씬 쉽다고 느껴집니다..ㅎㅎ

그리고 가장 크게 느껴지는 매력은 꾸미기가 아닐까 싶네요..ㅎㅎ

이번에 가족들 얼굴을 (챗지피티를 이용해)아이콘으로 만들어서 스티커로 제작해봤습니다ㅎㅎ

이런 짜잘짜잘(?)한 꾸미기가 미니벨로의 큰 재미중 하나인거같네요!ㅎㅎ

날이 많이 춥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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