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코리아 블로그에서 올린 번역 글 일부 인용입니다.
무한한 인터랙티브 세계를 여는 ‘프로젝트 지니(Project Genie)’를 선보입니다
https://blog.google/intl/ko-kr/company-news/technology/project-genie-kr/
지난 8월, 구글은 다양하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환경을 생성할 수 있는 범용 월드 모델인 '지니 3(Genie 3)'를 공개했습니다. 공개 당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들은 이 모델을 활용해 매우 인상적이고 매력적인 가상 세계를 구현해 냈으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을 발굴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이제 몰입형 세계 창조에 특화된 전용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interactive prototype)'을 통해 기술의 접근성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오늘부터 미국 내 ‘구글 AI 울트라(AI Ultra)’를 구독자(18세 이상)는 ‘프로젝트 지니(Project Genie)’를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이 실험적 연구 프로토타입을 통해 자신만의 인터랙티브 세계를 직접 생성하고 탐험하며, 나아가 이를 새롭게 재구성(remix)할 수 있습니다. [… …]
* 소개 영상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YxkGdX4WIBE
지니 3는 아직 초기 단계의 연구 모델이므로, 향후 개선이 필요한 몇 가지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생성된 세계가 실제 모습과 완전히 똑같지 않을 수 있으며, 프롬프트나 이미지, 또는 현실의 물리 법칙을 완벽히 구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캐릭터 제어가 원활하지 않거나 명령을 내릴 때 응답 지연(레이턴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영상 생성 시간은 최대 60초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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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지니는 오늘부터 미국 내 구글 AI 울트라(Google AI Ultra) 구독자(18세 이상)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추후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용자들이 만들어낼 무한하고 창의적인 세계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가 이러한 경험과 혁신적인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글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