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은 오후 양수 찍고, 북단길로 복귀 야라 중
저 앞에 달리시는 여자분~
암튼 집에 빨리 가려고 추월 하고 속도 올렸는데
음..~~~ 뒤에 붙으심~ㄷㄷㄷ
라쳇 소리도 들림..~ ㄷㄷㄷ
속도가 느리다는 무언의 압박인가>? ㅎㅎㅎ
미음나루 고개 까지 분노의 질주 하여 고개에서 멈췄는데,
올라오시면서 감사하다고 말씀 하시고 내려가시네요~!!!
이전에 팔당 북단쯤에서 추월 했는데 뒤에 붙으셔서 미음 고개 까지 두번, 다른 구간에서 두번 끌었었는데,
아무말도 없으시고 쑥 가시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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