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뿌듯한...

5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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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네임과 같이  자전거 드릅게 못타는 사람인데 
처음 목표였던 

성인병 치료.    
혈압 낮아지고 
살빠지고 

4년전 첫 시작때 80키로    지금 71키로.   라지사이즈 져지   전부 m 으로 교체했네요

지금 일상 바지들 다 헐렁해짐

오늘아침  다른 선생님이  저한테  살 엄청 빠지셨네요  하니   접대성멘트라 해도  
기분은 좋네요 ㅎㅎ  

사진은 올해 한묵령 사진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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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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