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인정을 할 것인가? 고치려고 할 것인가?

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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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에는

잘못된 고치려는 사람들(싸움을 일으키는 사람들)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
순수함 십대들, 안 순수한 십대들
자전거를 어떻게 좋은 가성비로 구매할까 고민하는 사람들
싸움구경을 즐기는 사람들
분석하는 사람들(자전거 또는 도싸 심리)
가르쳐 주고 싶은 사람들
배움 받고 싶은 사람들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
힘숨찐 놀이 하고 싶은 사람들
되팔이들
라이딩에 대해 고민하고 나누려는 사람들
거친 댓글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들
네가지 없는 댓글로 상처 준 사람들
질게로

기타 등등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공! 존! 하는 것입니다.

A 라는 한 사람은 누군가에겐 은인이고, 누군가에겐 네가지 없는 사람이고, 누군가에겐 좋은 정보를 가르쳐 준 사람이고, 누군가에겐 욕을 또는 호의를 베푼 사람입니다.

나랑 어떤 관계를 형성 하느냐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수도 있지 않을까요? (질게로 아님)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조금 덜 가르쳐 주고
조금 덜 댓글로 지적하고 판단해서 상대방 기분 나쁘게 하는 말 좀 줄이고

자전거 이야기로 하나로 가슴이 설레고 처음 만났는데도 1시간을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마누라 몰래 지른 아이템에 심장이 쫄리고
공감하고 웃어 준다면

참 좋은 도로의 싸이클 우ㅐㅂ사이트가 되지 않을까요?

좋은 지적을 열번만 참으면
정말 화기애애한 도싸로 변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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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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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9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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