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온4 받고 구름성 문제로 허브베어링
교체받고 맘에 드는 주행감에 살짝 아쉬운
업힐을 오천성 타이어로 해결
아데온에 오천성25c+tpu 조합은
기가막힌 페달링이 나오지만
28c보다 폭이 10미리정도 좁다보니 장착이
어렵고 tpu 찝히고 난리도 아니어서
경량튜브지만 만족스러운 페달링에
춘천왕복247k 담날은 정서진 리커버리 84k
어제 남사북 85k
재밌으니 계속 타고 싶더군요
오늘은 북부5고개 200k 돌려고
파인애플 오렌지 바나나 빵등을 바리바리 싸들고
출발해서 가는데 페달링에 이상함을 감지했네요
출발할때 가볍게 슝슝 나가고 약업힐에 가볍게
치고 나가는 재미난 페달링이 아닌 뭔가 이상한..
첨 as 받을때 6개 베어링중 4개만 교체했다고
해서 2개의 베어링이 문제? 생각하며
바퀴 굴려보니 꿀렁이며 돌더군요
들어서 페달 돌리면 잔차도 흔들거리며 도는데
이거구나 바로 잡아냈네요
이번엔 쉽게 찾아낸게 아데온4 받기전
푸오코프로 기본휠도 산지 얼마 안되서
휠이 꿀렁이는거 림정렬 받으니
나가는게 다르더군요
이런 as를 겪었더니 바로 확인하고 찾아냈네요
문제는 아데온휠 꽂으면 소리가 나길래
이전 as보낼때 혹시몰라 장력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만약 제대로 한건데도
몇일 몇백키로 라이딩에 이렇게 꿀렁인다면
이게 더 문제인듯하네요
이렇게 장력이 쉽게 풀려서 타이어에 껌붙은듯
엉망인 페달링이 된다면 수시로 맡길수도 없고
그렇다고 자가로 하자니 좌우는 잡아도
상하잡는게 쉽지 않잖아요
거기에 블레이드 스포크라
스포크홀더도 있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쉽지 않은 정비라 또 스트레쑤 오릅니다
시간은 여유있는 편이라 어찌어찌 as 받으면
되겠지만 차암~뽑기운 없네요
받는제품마다 장력이 이리 쉽게 풀릴수 있는지
이래서 전 as잘되는 제품으로만 구입하거든요
몇년전 88만 카본휠 사고 바로 체인씹히는
어마어마한 소음이 발생 판매점 본점 찾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못찾고
2달이상을 소음지옥에서 허우적이다
원인을 찾아 분해해서 보던중 허브의 불량을
찾아내어 본사 찾아가 보여주고
그 공로로(?) 150만원대 카본휠로 교환받아
3년 가까이 잘사용 했었던 일도 있었지요
하여간 월요일부터 다시 as에 연락해 이문제
빠르게 해결해야겠네요
근데 아데온4 사용자분들은 전부 양품만 받으신건지 불편한 글들은 없네요 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