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간신히 완주한 그란폰도. 올해에는 앞에 9자를 찍어보자 벼르며 다른 그란폰도는 신청 안하고 오로지 설악만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ㅎㅎ 기대하던 라이딩을 할 수는 없어 아쉽지만 새로운 도전해보자고 왔습니다.
통제할 수도 없고 예측하기도 어려운 날씨
인제 라이딩센터에서 준비하시는 분들을 보니,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주최하시는 분들도 날씨 때문에 많이 아쉬울 듯 합니다.
좌우지간 참가하시는 분들 모두 안전 우중 라이딩하시길 바랍니다. ^^
바람이 꽤 불긴 하지만 아직 세찬 것은 아닌데 습도가 높아서 후텁지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