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슈라는게 종전되도 바로 회복하는건 아니고 영향을 끼치지만...
원금을 집어삼킬듯한 하락장에서도 보유 종목 꽉 잡으면서 버텼었는데요.
종전도 아닌 휴전이라도 지지부진한 상태인지라,
이미 어느정도 선방영된 상승장..아니 불장이 되버리니 들어갈 엄두가 안나네요.
딱 두달전(전쟁전) 불장때도 진입타이밍을 미루라다 큰 실수로인한 고생해서인지 더 어렵습니다.
아직 죽지않은 전쟁의 불씨도 있지만 너무 가파르게 쏟구쳐 올라버렸네요.
여기저기 유망주 얘기는 듣지만 몇주전에 야수의 심장으로 매수했어야 했나 후회도 됩니다.
전쟁발발 2달여 지나고 있지만 마치 몇년 고생한것 같이 진도 빠지고 주식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 저축보다는 주식 수익율이 월등하니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